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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터치 미니 휴지통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오늘따라 화장실에 놓여있는 못생긴 휴지통이 눈에 거슬렸다.(근데 사진상으로는 그럴싸 하게 나와서 놀랬다. ㅎㅎㅎㅎ) 투썸플레이스 모바일 케익쿠폰을 선물받아 어디에 쓸까 하다가, 음료수 2잔시키고, 디저트까지 시켰는데 돈이 남아서, 선택사항에 이 미니 휴지통이 있길래 선택했는데.. 비닐을 씌우면 아주 못생긴 자태가 된다. 그래도 그냥 저냥2년 넘게 사용하다가,, 오늘따라 너무 못생겨 보여서 화장실에 놓을만한 미니 휴지통을 검색했다. 처음엔 자동으로 열리는 휴지통을 찾았는데, 사이즈가 애매하고, 자동으로 열리더라도, 비닐을 씌우면 노출되서 그것도 별로였다.. 그러다가 '원터치 미니 휴지통'으로 검색을 했는데, 이걸 발견.. 2026. 5. 16.
제주도 여행 일정 공유합니다 ^^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9. 6.
올초 마지막 덕유산 눈꽃 산행 봄을 시샘하는 눈이 왔다. 갑작스런 눈 소식에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우리 덕유산 눈꽃 보러 가지 않을래??!!" 나는 아직 덕유산 눈꽃을 실제로 본 적이 없었다.사진으로만 봤을 뿐인데도, 그 장면은 정말 예술작품이 따로 없었다. 다만, 주말에는 그 아름다운 눈꽃을 보기 위해서는 곤돌라를 기다리는 긴 행렬을 견뎌내야했고, 올라가서도 많은 인파들 속에서 정신없이 떠밀려가듯 가야한다는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친구와 나는 잠시(?) 일을 쉬고 있었기에 평일날 움직일 수 있었다. 더군다나 눈이 온 바로 다음날이니... 얼마나 이쁠까 하는 생각에 설레였다.눈덮인 산이 보인다~확 트인곳을 지나니 마음까지 트이는 기분이다.저기 보이는 곳이 덕유산인듯 했다. 곤돌라 입장권을 사고 (하루 전날 네이버예약을 통해 .. 2025. 3. 23.
익산 카페 - 뭉송 익산 뭉송 카페..! 디저트맛집이다. 뭉송… 이름부터 너무 귀엽잖아…네이버 평점이 5.0이다. 5.0인거 흔치 않은데..! 저번에 왔을 때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구경만 하다가 그냥 나왔던 곳이다. 오늘은 피크시간대를 피해서 왔더니 자리가 넉넉했다. 카페에 들어서면 카페 안쪽에 화려한 디저트들이 모여있다. 그 모습이 정말 화려해서 눈길을 끈다. 일단 눈으로 열심히 먹는다.지금 다시 사진으로 보니 다시 침이 고인다.우리는 카라멜마끼야또와 루이보스를 시켰다. 디저트는 너무 욕심내지 않고 2가지…! 빅토리아 케이크와 스콘질감의 … 디저트인데 이름이 머였지..케이크가 더 맛있었다. 빅토리아 케이크 강추!!! 달달이 디저트 덕분에 나는 루이보스를 3잔이나 마셨다. (뜨거운물 2번 리필 ㅎㅎ)한번은 내가.. 한번은.. 2025. 3. 18.
전주송천도서관에서 읽고 싶은책 빌리기 우리집에서 제일 가까운 도서관은 송천도서관이다. 내 빠른걸음으로 가면 5분거리인데, 차를 갖고 가야 맘이 편하다. 예전에 내가 뚜벅이 시절엔... 걸어서 5분거리에 있는곳을 왜 차를 타고 가는지 이해가 전혀 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100% 공감한다.  너무 편하다. 남의 시선 신경안쓰고 마음껏 다닐 수 있다. 화장을 안하고 모자만 딱 눌러쓰고 운전하고 나가서, 딱 내 볼일만 보고 집에 들어오면 그만이다.  이렇게 편한걸 너무 늦게 알았다. 그땐 내 차가 없었기 때문이다... (참고로 나는 화장을 안하면 절대 외출하지 않는 성격이었다. )실은 오늘 책 빌릴 계획이 딱히 없었는데, 유튜브 영상보다가 유튜버가 추천한 책이 있었는데, 너무 읽어보고 싶어서 빌리러 갔다. 기존에 빌렸던 책들도 반납도 할겸.. 도서.. 2024. 12. 20.
전주 근교 오스갤러리 이곳에 도착하면 가장 눈에 띄는게 카페 바로 앞에 펼쳐진 저수지이다. 바깥 온도는 차가웠지만 오늘따라 햇빛이 좋아 물에 올려진 윤슬이 은가루를 뿌려놓은듯 너무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다.프렌치 얼그레이를 시켰는데, 향이 예술이다. 기분좋아지는 향이다. 매일 맡아도 질리지 않을 냄새...단점이 있다면 가격이... 만원... 큰규모의 카페답게 비싼 가격을 자랑한다..하하'갤러리'라는 이름 답게 카페 곳곳에 작품들이 전시되어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귀여운 스타일이다.작가의 습작을 모아놓은 듯한 공간.. 습작도 이렇게 가지런히 모아놓으니 커대한 작품같다.오스갤러리는 모든공간이 특별하게 꾸며져있다. 그래서 사진맛집이라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홍빛나 작가의 작품..  액자를 전시만 하는것이 아니고 판매도 하는 듯 가격이.. 2024. 12. 19.